글로벌경제신문

2019.08.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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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20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스프라이트와 함께 하는 워터밤’ 현장에서 소비자 모델들이 스프라이트만의 강렬한 상쾌함이 물씬 느껴지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년 여름 트렌디한 장소에서 무더위를 날리는 상쾌한 경험을 전해 온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스프라이트가 20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스프라이트와 함께 하는 워터밤’ (‘MBC 워터밤 서울 2019 위드 스프라이트, MBC WATERBOMB Seoul 2019 with Sprite)에서 도심속 무더위를 상쾌하게 날리는 ‘다이브 인 스프라이트 존’을 운영해 현장에 참여한 관객들에게 강렬한 상쾌함을 선사했다. 2019.07.21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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