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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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달의민족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배달 앱 업계 1위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푸드테크(food-tech) 선도 기업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초복에 이어 중복에도 전 고객 대상 할인 이벤트 ‘모두의 복날’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배달의민족 앱 가입자라면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배달의민족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5,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쿠폰은 배달의민족 모든 카테고리에 사용 가능하며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문 금액 1만5000원 이상일 경우에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은 본인 인증 당 1개만 발급된다.

쿠폰과 중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주문 결제 시 결제수단을 토스로 설정하면 추가로 2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 적용에 토스 결제까지 하면 최대 70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초복 할인 이벤트에 이어 중복에도 시원하고 기분 좋은 중복을 보내시길 바라며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배달의민족은 앞으로도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배달의민족은 7월 한 달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총 18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VIP 회원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요일별로 특정 신용·체크카드로 결제 시, 할인 및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배달의민족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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