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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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20일 중국시안시 취장신구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WCG 2019 Xi'an에서 ‘WCG 뉴호라이즌 종목 중 하나인 ‘로봇 파이팅 챔피언십’이 진행돼 참가한 선수들이 모션 인식 컨트롤러를 착용하고 로봇을 조종하고 있다.

‘로봇파이팅 챔피언십’은 모션 인식 컨트롤러를 통해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로봇을 조종해 승부를겨루는 현실판 ‘리얼스틸’ 대회로 미래의 새로운 e스포츠로 주목받으며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2019.07.21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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