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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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피에르 바, 프리지 파티/사진출처=호텔롯데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해 어느덧 짝수달 첫번째 목요일 밤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롯데호텔서울 ‘피에르 바(Pierre’s Bar)’의 특별한 파티, ‘피에르썸씽(Pierre’s Something)’이8월에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롯데호텔서울은 이그제큐티브 타워(Executive Tower) 35층에 위치해 서울 시내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피에르 바에서 오는 8월 1일, 한여름 밤 무더위를잊게 할‘프리지 파티(Freezy Party)’가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럭셔리 칵테일 파티’를 테마로진행되는 이번 파티에서는 칵테일과 환상의 마리아주를 자랑하는 피에르가니에르의 스낵 플래터와 함께 전문 믹솔로지스트가 제조하는 칵테일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우선, 수박을 갈아서 얼려만든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 그라니테(Granite)와 씁쓸한 베르무트(Vermouth)의 조화가 매력적인 ‘베르무트워터멜론(Vermouth Watermelon)’이 웰컴 드링크로 제공된다. 또한 라임의 톡 쏘는 맛과 스파클링 와인의 청량감 가득한 ‘로얄모히토(Royal Mojito)’를 비롯해 스파이시 테킬라(Spicy Tequila),피치 그라니테(Peach Granite)등 여름에 어울리는 총 4종의 칵테일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파티의 열기를 한층 더 높여 줄 이벤트도 준비했다.현장 투표를 통해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롯데호텔서울 이그제큐티브 타워 1박 투숙권이 상품으로 주어지며 롯데호텔서울 뷔페 라세느 2인 식사권, 치즈 플레이트세트 등의 행운을 잡을 수 있는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도 진행된다.

40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프리지파티의 입장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예약할 수 있다.매번 빠르게 완판되는 프로모션으로 올여름 최고의 파티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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