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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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나앤오드리 순수 클렌징 패드/사진출처=베이식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미세먼지 등 유해 요소로 인해 클렌징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화장품 업계는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며 세정력까지 갖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베이식스(김 버나드 리)의 영유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아나앤오드리’가 외부 유해물질은 물론 자외선 차단제까지 간편하게 닦아주는 ‘순수 클렌징 패드’를 출시했다.

지아나앤오드리 ‘순수 클렌징 패드’는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전기를 이용해 잔류 이온물질을 제거한 고순도의 초순수정제수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 장벽을 보호하는 특허 받은 미성숙 감귤 추출물 Eosidin과 감귤, 알로에, 브로콜리에서 추출한 성분을 배합해 미세먼지 세정과 모공케어를 돕는 BioDTox 성분을 함유했다.

자외선 차단제를 포함한 노폐물 및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수분을 가득 머금은 두툼한 엠보면을 사용해 피부 자극을 줄였다. 카렌듈라꽃추출물, 캐모마일꽃추출물, 알로에베라잎추출물 등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천연유래성분을 함유해 여름철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인공색소, 인공향료 및 유해성분을 배제하였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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