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3(금)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국방부의 이공계 병역특례인 전문연구요원 정원감축계획을 놓고 반발이 거센 가운데 제도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7월 2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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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최된 ‘전문연구요원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이종걸 의원.노웅래 의원·이원욱 의원·김성수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한국과학기술한림원·한국공학한림원·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전국자연과학대학장협의회·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4대 과기원(KAIST,GIST,DGIST,UNIST) 등이 공동주관 했다.

이날 행사는 김대식 KAIST(한국과학기술원)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의 ‘AI(인공지능) 국방을 위한 창의적 인재 양성’, 박상욱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의 ‘이공계 병역대체 복무제도의 맥락과 정책과제’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와 이인구 국방부 인력정책과장, 허재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인재양성과장, 윤소영 교육부 학술진흥과장, 이기현 성신전기공업㈜ 대표, 임지현 서울대 공과대학 학생회장 등이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개최 됐다. 2019.07.23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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