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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이 작년 사회공헌활동 은행권 1위를 차지했다. (사진=국민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국민은행이 지난해 국내 은행 중 가장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전국은행연합회가 공시한‘2018 은행 사회공헌활동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작년 총 1902억원의 사회공헌활동 금액을 지출하며 2018년 사회공헌활동 은행권 1위를 차지했다.

국민은행은 "KB금융그룹 차원의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 목표달성을 위해 미래 세대의 육성, 사회적 가치 창출 등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청소년’과 ‘다문화 가정’이 희망을 갖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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