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6(월)
center
'장기요양기관 식생활 안전관리' 특화사업 평가회를 23일 오후 지역본부 9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사진=건보공단 부산본부 제공]
[글로벌경제신문(부산/경남) 이채열 기자]


건보공단 부산지역본부는 영양사가 없는 장기요양기관의 위생적이고 건강한 급식 환경조성을 위한 '장기요양기관 식생활 안전관리' 특화사업 평가회를 23일 오후 지역본부 9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영양사 미배치 장기요양기관 식생활 안전관리' 특화사업은 부산진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업해 4월부터 7월까지 부산진구 소재 영양사 미배치 장기요양기관 5개소를 대상으로 매월 노인 맞춤형 식단 및 레시피 제공, 조리, 배식지도, 영양상담 등 영양관리, 식재료 보관, 시설환경, 개인 위생관리 등의 방문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장기요양기관의 급식관리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실천을 통해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건보공단 부산지역본부 관계자는 "사회적 취약계층인 노인의 영양과 급식관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노후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이채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주년 축하 초연결시대, 이동통신 3사 생존전략 기획/디지털 금융시대 앞당긴다 한국경제, 글로벌경쟁력 점검 긴급진단/ 위기의 K바이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