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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토] 교통위반 범칙금의 교통안전시설 설치등에 활용하기위한 '지속가능한 교통안전예산 법제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열려

승인 2019-07-24 15:34:09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현행 교통법규위반에 따른 과태료와 범칙금을 교통안전시설 설치등에 활용하기위한 '지속가능한 교통안전예산 법제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김관영 국회의원주최, 손해보험협회 주관으로 7월24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녹색어머니중앙회,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새마을교통봉사대,사랑실은교통봉사대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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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지속가능한 교통안전예산 법제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본격 토론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7.24
이날 행사는 한국교통연구원 한상진 센터장의 '해외 주요국 국비활용 지자체 교통안전 투자현황'등의 주제발표와 황준우 기획예산처 법사예산과 사무관,이종수 행정안전부 안전개선과 과장,장영준 경찰청 운전면허계 경감,김용관 국무조정실 국민생명지키기추진단 사무관,강진동 서울시 교통운영과 과장,반미영 경기연구원 교통물류연구실 실장,이동민 서울시립대학교 교통공학과 교수,이윤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본부장등이 토론자로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2019.07.24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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