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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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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농업·공공금융부문 정용석 부행장(앞줄 오른쪽부터 여섯 번째)과 직원들이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모곡3리마을을 찾아 마을 어르신들에게 선풍기와 수박 등 필요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농협은행은 지난달 30일 농업·공공금융부문 정용석 부행장과 직원들이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모곡3리마을을 방문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선풍기와 수박 등 필요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농업·공공금융부문과 모곡3리마을은 2017년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해마다 농번기와 수확기에 마을을 찾아 일손을 돕는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농업·공공금융부문 임직원들은 선풍기와 수박, 김치냉장고, 전기밥솥 등을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으며 주민들과 복날음식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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