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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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이 1일 한화생명 라이프 파크(Life Park)에서 2019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공감’ with CEO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은 1일 용인시에 위치한 한화생명 연수원 라이프 파크(Life Park) 컨퍼런스홀에서 2019년 상반기 신입사원 35명을 대상으로 ‘공감 with CEO 토크 콘서트’ 를 진행했다.

여 사장은 "작은 성취는 큰 성공을 만드는 원천"이라며 "꿈에 날짜를 넣어 목표를 만들고, 목표를 시간으로 나누어 계획을 세우라"로 말했다.

또 "한화생명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신입사원으로서 좋은 문화 계승하고 개선할 문화는 지금 이 순간부터 바꿔 나가자"고 강조했다.

공감 With CEO 토크 콘서트에서는 정해진 주제와 형식 없이 질문과 답변의 장도 펼쳐졌다.

한편 한화생명 2019년 상반기 신입사원 35명은 한화생명 라이프 파크에서 총 8박 10일간의 입문과정을 이수했다.

기존의 강의식 교육을 벗어나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능동적 참여형 교육으로 이뤄졌다.

입문과정을 마친 신입사원들은 지역단에 배치돼 3개월간 보험영업 현장체험에 나설 예정이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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