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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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이 개장초부터 급락하는 모습 (출처: 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성구 전문위원]
코스닥 시장이 6% 넘게 폭락하면서 3백 개가 넘는 종목이 신저가를 새로 썼다.

5일 오후 2시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대장주인 셀트리온헬스케어를 비롯해 헬릭스미스,메디톡스 신라젠 등 345개 종목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52주 신저가를 경신한 종목이 267곳에 달한다.

이는 현재 거래 중인 900개 코스피 상장사 가운데 30%에 달하는 숫자다.

셀트리온 뿐만 아니라 LG디스플레이 POSCO, 아모레퍼시픽, 하나금융지주, 롯데케미칼 등도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성구 글로벌경제신문 전문위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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