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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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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51.15포인트(2.56%) 하락한 1946.98로 장을 마친 5일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 홍보관에서 직원들이 지수를 확인하고 있다.이날 종가는 2016년 6월 28일(1.936.22) 이후 3년 1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2.20포인트(0.61%) 내린 1,985.93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1,945.39까지 하락하는 등 약세 흐름을 이었다.이날 증시 급락에는 미중 무역분쟁 및 일본의 수출 규제 등 정치적 이슈와 함께 원화·위안화 등 환율 급변이 영향을 미쳤다. 2019.08.05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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