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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수)
[글로벌경제신문 데이터 분석팀]
삼성증권은 9일 한국토지신탁(034830)에 규제보다 경쟁 구도 변화가 우려 요인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2900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다.

주요인은 대출평가 및 처분손실이 40억원을 기록하며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2분기 영업수익은 전년대비 0.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이 7.5% 감소하며 우리의 추정 영업이익을 13% 하회했다

신탁업계의 부진은 분양가 상한제 등 규제 요인보다 장기간 누적된 지방 공급과잉의 요인이 더 클 것

리포트 작성자는 삼성증권의 이경자 애널리스트이다.

데이터 분석팀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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