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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월)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IBK기업은행은 국내 최초로 선보인 디지털 경영지원 플랫폼 'BOX(박스)'의 가입자가 지난 9일 기준으로 1만명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일 출시 후 9일 만이다.

은행 측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플랫폼임을 감안할 때 출시 초기 가입자 수 증가 속도는 기대 이상이라고 전했다.

BOX는 '기업 경영지원 전문가(Business Operation eXpert)'라는 의미로 생산·자금·인력·재무·마케팅 등 중소기업의 경영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비대면 대출 지원, 정책자금 맞춤 추천, 생산자네트워크 지원, 해외 바이어 매칭, 기업 부동산 매매 중개 등 총 12개의 개별 BOX를 통해 금융·비금융 지원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가입자 증가, 제품 홍보·판로 확보 기회 증대, 가입자 증가의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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