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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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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노조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대법원 강제징용 판결 부정하는 아베 정권 규탄 법원공무원 기자회견 중 아베 사진과 일본 전범기업 사진에 압류물표시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미국 정부가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으로 징용공 문제가 해결됐다는 일본 정부 입장에 지지를 표명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미국 정부가 "징용에 대한 손해배상을 포함한 청구권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으로 해결됐다"는 일본의 법적 입장을 지지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마이니치 신문에 말했다.

마이니치는 미국이 한일 관계개선을 촉구하고 있기는 하지만, 일본의 원칙적인 주장은 미국의 이해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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