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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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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우건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지난 9일 문을 연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5000여명이 다녀갔다. 전남 광양시에 들어서는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일대 최대규모인 1,140세대 대단지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대우건설은 지난 9일 문을 연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에 개관 3일간 2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남 광양시 성황도이도시개발지구 L3블록에서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2개 동, 총 114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가구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8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전용면적 59㎡가 2억1천만원대부터 공급된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은 2회 분납제(10%)가 적용됐고, 중도금(60%)은 이자 후불제로 진행된다.

청약접수는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2일이며, 지정계약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분양관계자는 “대우건설이 광양시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지역내 최대규모인 1140세대 랜드마크로 조성돼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며 ”성황근린공원 인근에 조성돼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4bay 신평면, 히든키친 등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전남 광양시 중마중앙로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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