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3(금)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 호텔 최고층 ‘스카이라운지’에서 광안리 야경을 바라보며 무제한 와인을 즐기는 ‘렛츠 플레이 패키지’ 선보여

승인 2019-08-12 09:39:36

-패키지 출시 이벤트로 최대 30% 할인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하는 부산의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이 복잡한 휴가철을 피해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려는 고객을 대상으로 8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광안리 야경을 바라보며 낭만 가득한 와인파티를 즐길 수 있는 ‘렛츠 플레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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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 전경
‘렛츠 플레이 패키지’는 △객실 1박, △스카이라운지 조식 2인, △스카이라운지 와인파티 2인, △뷰티 아이템(AHC 마스크팩, 데싱디바 젤 스트립), △필로우 오더 서비스(4종), △보드게임 대여 서비스로 구성됐다.

패키지 혜택에 포함된 스카이라운지의 와인파티는 호텔 최고층인 15층에서 광안리의 야경을 감상하며 7종의 세계 와인을 무제한 맛볼 수 있다. 운영시간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다. 이와 함께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는 마리아주 안주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마련되며, 스페셜 타파스와 새우와 마늘을 올리브유에 튀기듯 구워낸 스페인의 대표 요리인 감바스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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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일)부터 ‘와인파티 시즌 프로모션’이 진행되어 달콤한 과일을 넣은 샹그리아 와인을 추가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주중(일~목) 18만4,300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 21만4,300원(세금 포함)부터다.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오는 8월 31일(토)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19.08.12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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