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3(금)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스러운 맛과 편안하고 높은 수준의 서비스
-유러피안 브런치를 성공시킨 다니엘 황(Daniel Hwang) 셰프가 진두지휘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유러피안 모던 퀴진 닉스그릴(Nyx grill & wine)이 가성비를 앞세운 ‘앙상블 디너(emsemble dinner)’메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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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그릴의 앙상블 디너는 자연주의 컨셉(가능한 한 가공하지 않고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조리기법)의 제철 산지 농장물과 지역별 특수 로컬 푸드를 최대한 심플한 방법으로 조리하는 유러피안 스타일을 기본적으로 추구한다.

이미 같은 요리장르로 닉스그릴의 ‘유러피안 브런치(European brunch)’를 성공적으로 이끈 닉스그릴의 헤드셰프 다니엘 황(Daniel Hwang)이 진두 지휘를 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스러운 맛과 편안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퍼다이닝(upper dinning) 수준으로 맞췄다.

앙상블 디너는 자연이 선물하는 제철 식재료에 맞춰 레스토랑의 디너 메뉴를 수시로 바꾼다. 동∙서양 구분 할 것 없이 풍부한 식재료와 창의적인 조리법을 결합해 디너메뉴를 새롭게 탄생시킨다.

앙상블 디너에서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메뉴로는 트러플과 거위간을 곁들인 페리구르뎅 소스가 가미된 최상급 한우 안심 스테이크, 펜네 파스타를 곁들인 햄버거 그라땅, 트러플 풍미의 버섯 소스 스파케티, 갑각류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비스큐 소스 해산물 리조또 등이 있다.

이 외에 수프와 샐러드, 샌드위치, 수제피자, 파스타, 롤스시 등 다채로운 메뉴를 3~4만원대의 단품요리 및 스프, 디저트, 샐러드, 사이드 디쉬 2종, 메인메뉴 등이 포함된 4~5만원대의 합리적인 코스요리 등으로 즐길 수 있다.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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