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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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인디뮤지션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2019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Top6팀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신한카드는 인디뮤지션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2019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Top6팀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루키 프로젝트에는 올해 총 227개팀이 참가했으며 평론가, 기획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위원의 온라인 심사를 거쳐 12팀을 선발했다. 지난 11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린 비공개 무대예선을 통해 상위 6팀이 선정됐다.

포크부터 R&B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여섯 팀 ‘구만, 데이먼스 이어, 제이유나, 퍼센트, 프롬올투휴먼, 플랫폼 스테레오’가 38:1의 경쟁률을 뚫고 Top6 자리에 올랐다.

오는 28일까지 네이버뮤직-뮤지션리그 이벤트 페이지에서 Top6를 대상으로 네티즌 투표가 진행된다.

Top6 팀들은 오는 31일 합정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리는 라이브 콘서트에서 경연을 하게 되며 심사를 통해 최종 Top3로 선발된 팀들에게는 신한카드가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 무대에 오를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투표 참여자 중 10명을 선정,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 입장권을 각각 2매씩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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