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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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지방경찰청, 5개 구군, 4개 지역경찰서 등과 폭력 없는 사회 실현 및 심각한 고령화로 인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호랑이 순찰단’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울산시 제공]
[글로벌경제신문(울산) 이석희 기자]
폭력 없는 안전사회 실현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호랑이 순찰단’이 9월부터 운영된다.

울산시는 8월 13일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지방경찰청 등과 폭력 없는 사회 실현 및 심각한 고령화로 인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호랑이 순찰단’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 5개 구군, 4개 지역경찰서 등 모두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교주변, 주택가 골목 등 안전취약 지역에 ‘호랑이 순찰단’이 정기적인 도보 순찰로 청소년, 아동 비행 등을 사전 예방해 폭력 없는 안전사회를 실현하고 노인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부산=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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