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6(월)
[글로벌경제신문 데이터 분석팀]
유안타증권은 14일 휴젤(145020)에 톡신은 아시아, 필러는 유럽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54만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다.

-매출액 503억원(YoY +17.3%), 영업이익 160억원(YoY -4.5%): 국내 톡신은 전년동기대비 22.7% 성장하며, M/S 1위를 유지하였다. 아시아 톡신 매출은 대만 및 태국 중심으로 성장하였는데, 작년 말 허가승인을 받았던 대만 톡신 시장은 약 500억원으로 추정되며 향후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국가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의 톡신 및 필러 매출의 증가를 토대로, 허가국에서의 M/S 확대를 통한 매출 증가가 나타나고 있으며, 내년부터 중국, 유럽, 미국 순차적으로 시장규모가 큰 국가에서의 런칭도 기대된다. 4월 사환제약의 보툴렉스 중국 BLA신청으로 내년 상반기 중국허가가 예상된다. 미국 Bless III 임상은 1분기부터 진행 중으로 2022년 2분기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럽의 경우 3Q19 허가관련 문서를 1차로 제출한 뒤 미국 임상 종료 후 추가 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예상허가시기(2021년 2분기)가 1분기 정도 앞당겨질 수

리포트 작성자는 유안타증권의 서미화 애널리스트이다.

데이터 분석팀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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