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20.02.21(금)
center
14일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사진 왼쪽 다섯 번째) 등 농협금융 임직원들이 ‘NH-Amundi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세 번째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 네 번째 배영훈 NH-Amundi자산운용 대표, 여섯 번째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일곱 번째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 (사진=농협금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이 14일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이대훈 농협은행장 등 농협금융 계열사 대표들과 함께 NH아문디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

이 펀드는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 투자하는 편드다.

범농협 계열사가 300억원 가량의 초기 투자금액을 제공했으며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고 그 수익이 기업에 돌아갈 수 있도록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낮춰 수익률을 높였다.

또 운용보수의 50%를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장학금 등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김광수 회장은 "앞으로도 국가 산업의 기반이 되는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행사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