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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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은 재해구호단체 '희망브리지'가 진행하는 기부 프로그램 '희망 T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롯데손해보험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롯데손해보험은 재해구호단체 '희망브리지'가 진행하는 기부 프로그램 '희망 T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롯데손보 임직원 50여명은 자연재해와 기후변화로 고통받는 기후난민 어린이들을 위해 희망티셔츠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희망 T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이 만든 희망티셔츠는 영양결핍 치료식 1주일 분량과 함께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수단 등 기후변화로 고통받는 기후난민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차원준 대리는 "이번 봉사활동으로 세계적 기후변화의 큰 문제를 인식했다"며 "비록 한 장의 티셔츠와 소량의 영양결핍 치료식이지만 작은 관심이 기후난민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소망한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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