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8(수)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미래에셋캐피탈은 13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퀵에스크로론' 선정산 프로그램이 출범 5개월만에 누적 대출액 300억원을 돌파했다.

퀵에스크로론은 중소 온라인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판매대금의 80%를 다음날 선지급해 자금회전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금리도 업계 최저 금리로 판매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 신청만 하면 실시간으로 자격 조회와 선정산 승인이 이뤄진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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