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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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지난주보다 조금 내렸다. / 사진 출처 = 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지난주보다 조금 내렸다.

17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 둘째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ℓ당 전주 대비 0.5원 하락한 1493.5원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경유 판매가격은 1.0원 내린 1351.6원으로 기록됐다.

상표별로 보면 휘발유 최저가는 알뜰주유소로 ℓ당 1467.7원으로 집계됐다. 최고가는 SK에너지로 1507.8원에 판매됐다.

경유 기준으로 알뜰주유소는 ℓ당 1326.2에 판매되며 최저가를, SK에너지는 1366.8원에 판매되며 최고가를 시현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지역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쌌다. 서울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0.6원 하락한 ℓ당 1588.1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94.6원 높았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국제유가는 중동지역 긴장 지속 등 상승요인과 미국 원유재고 증가 등 하락요인이 혼재해 약보합세를 보였다"고 진단했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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