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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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2(2부리그) 보훔의 이청용이 무릎 부상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사진 출처 = 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2(2부리그) 보훔의 이청용이 무릎 부상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훔은 17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폴크스파르크 슈타디온에서 벌어진 함부르크와의 2019~2020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 3라운드에서 0-1로 패했다.

이청용은 선발로 나섰지만 후반 27분 상대와 공을 다투는 과정에서 무릎을 다쳤다.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다시 서지 못했고, 불편한 걸음으로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보훔은 후반 15분 루카스 힌테르저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다. 마지막까지 동점골을 노렸지만 함부르크의 수비에 막혀 만회하는데 실패했다.

보흠은 개막후 3경기 연속 무승(1무2패 승점1)으로 강등권인 16위에 머물렀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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