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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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화면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17일, 다시 얼굴을 내민반가운 배우 김규리 사건이 다시금 주목 받았다.

김규리 사건은 어느 날 갑자기 그에게 일어난 충격적인 사건이지만, 생각보다많은 이들이 알고 있지는 못한 일이다.

과거 그가 여러 방송을 통해 털어 놓았던 바에 따르면 그는 예전 팬들과의 소통 공간에 남겼던 글 하나로 파장을일으켰다.

그가 남긴 글은 “광우병 소고기를 먹느니 청산가리를 털어 넣겠다”는 내용 이었다.

당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업자들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걸었으나 1심에서김규리가 승소했고, 이 일로 인해 일부 우익 인사들은 그녀를 ‘청산규리’라는 비칭으로 비하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로 인해 어느 날 갑자기 그는 세상을 등진 것처럼 느껴지게 된 것.

모두가 궁금해 하는 김규리 사건은 사진과 같은 방식으로 남겨져 결국 오랜 시간 그를 괴롭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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