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9(목)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서울 서대문구의 그랜드 힐튼 서울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정육, 수산, 주류 등 6가지 카테고리에서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2019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center


올해에는 그랜드 힐튼 서울의 대표 메뉴인 홈메이드 소시지와 마블 케익 세트를 추가 구성했다. 마블링과 감칠맛이 일품인 한우 세트 6종, 바다의 신선함을 가득 담은 수산물 세트 6종, 호텔 전문가들이 직접 엄선한 햄퍼 3종, 와인 3종 및 우리나라 대표 전통주 안동소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독일 태생의 셰프 출신인 총 지배인 ‘번하드 브렌더’의 지도하에 독일 정통 소시지를 완벽하게 구현한 홈메이드 소시지 세트, 베이커리 맛집으로 유명한 알파인 델리의 마블 케익 세트 도 만나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숙박, 식사 등 호텔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선물 세트는 판매가 5만원(세금 포함)부터 이며, 9월 12일까지 호텔 LL층에 위치한 ‘알파인 델리’에서 구매 가능하다. 50만원 이상 구매 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인근 지역에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9.08.21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