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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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GS25에서 22일부터 판매예정인 심플리쿡의 '오늘도시락' 제품을 들고 있다./사진출처=GS리테일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에서 심플리쿡의 식단 개발 노하우를 접목해 요일별(월화/수목/금토일, 3가지 타입)맞춤 메뉴를 제공하고,선택한 메뉴를 상황에 따라 변경이 가능한 ‘심플리쿡오늘도시락’, ‘심플리쿡오늘밀키트’를 22일 출시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22일 출시되는 ‘심플리쿡오늘도시락’, ‘심플리쿡오늘밀키트’ 상품은 주초(월,화), 주중(수,목), 주말(금,토,일)로 컨셉을 나눴다.해당 메뉴는 각각 3가지 타입으로 실속형/프리미엄형 도시락,밀키트형으로 운영된다.

오늘 메뉴는 요일별 바뀌는 메뉴로 고객의 선택 고민을 해결하고, 요일별 상황에 맞는 컨셉을 제공하고자 기획했고,심플리쿡식단 개발 노하우를 추가해 맛과 종류를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동일 메뉴를 고객의 상황에 맞게 다양한 타입으로 선택해 골라 먹고,주문해 먹을 수 있어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주의 시작인 월/화에는 화끈한 시작을 위해 ‘마라샹궈’를,수/목에는 든든한 한주의 중간을 위해 ‘고추장불고기’, 금/토/일에는 외식 콘셉트의 한주 마무리를 위해 ‘닭갈비’를 주메뉴로 구성 했다.각 메뉴의 오늘도시락실속형은 편의점 GS25에서 구입이 가능하다.이 메뉴를 기본으로 추가 메뉴를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형과 밀키트형은GS25 어플‘나만의 냉장고’ 예약주문을 통해서만 주문이 가능하다.

특히,밀키트형은 가정에서 메인요리만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게 만든 1인분용 밀키트 상품으로 혼식, 혼술에 적당한 사이즈다.이를 통해 자기만의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찬희 GS리테일 심플리쿡 과장은“심플리쿡과GS25 도시락의 협업을 통해 메뉴는 동일하게 운영하되,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콘셉트의 상품을 개발했다”며, “현재는 주 3가지의 메뉴이지만,연말까지 매일매일 바뀌는 메뉴 개발을 통해 선택의 고민을 해결하고 일상 가정식처럼 건강한 메뉴를 구성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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