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8(수)
[글로벌경제신문 데이터 분석팀]
대신증권은 22일 휠라코리아(081660)에 ANTA Sports 회계 논란은 이제 그만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유지)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9만6000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유지)다.

- 지난 5월부터 제기되었던 ANTA Sports(HKG 2020) 회계 부정 이슈는 정작 해당 기업인 안타 보다 휠라에만 악재로 작용하고 있음
-2분기 미국 법인 성장률이 yoy +40%를 기록하며 양호한 성장세가 이어졌지만 1분기 100% 성장률에 비해 낮아진 데 따른 하반기 성장률 둔화 우려 부각.

최근 불거진 각종 이슈에 의 한 주가 하락으로 2019-2020년 P/E이 각각 13배, 11배로 낮아짐. 동사가 소유한 FILA와 Titleist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보수적으로 평가하더라도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 그리고 글로 벌 로열티로 버는 영업이익이 연간 4,000억원이 넘고, 국내 시장에서 700억원 이상의 영업이 익(OPM 10% 이상)을 가져오는 브랜드 기업이라는 점에서 현재 3조원 수준에 불과한 기업가 치는 과도한 저평가 상태임은 분명.

리포트 작성자는 대신증권의 유정현, 이나연 애널리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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