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21(토)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하나카드가 NICE평가정보와 함께 국내 최초로 가맹점 정보를 활용한 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는 하나카드가 보유한 가맹점 매출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NICE평가 정보가 개인사업자의 신용점수 및 등급을 스코어링해 금융기관에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가맹점 매출규모 및 상권 분석 등의 정보를 추가 반영해 보다 정확한 신용평가를 받을 수 있어 개인사업자에게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금융거래의 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카드와 NICE평가정보는 금번 서비스 외에도 개인사업자를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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