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21(토)
center
사진제공=영남대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가 22일 오전 10시 30분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영남대에서는 학사 1126명, 석사 404명, 박사 78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190명(학사 53명, 석사 108명, 박사 29명)도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에는 영남대 서길수 총장과 서정숙 대학원장을 비롯해 대학 보직교원들이 참석해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고 축하했다.

서길수 영남대 총장은 “수 년 동안 노력으로 오늘 이 자리에서 영광스러운 학위를 받게 된 졸업생 여러분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영남대에서 갈고 닦은 지식과 역량이 대한민국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그동안 24만 명에 이르는 영남대 동문들이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오늘 학위를 받는 졸업생들도 이러한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주년 축하 초연결시대, 이동통신 3사 생존전략 기획/디지털 금융시대 앞당긴다 한국경제, 글로벌경쟁력 점검 긴급진단/ 위기의 K바이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