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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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웅진식품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웅진식품이 다가오는 한가위를 앞두고 웅진식품의 인기 음료로 구성된 추석 음료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웅진식품의 추석 선물세트는 총 30종으로,아침햇살,초록매실 등 웅진식품의 스테디셀러 음료와 자연은 주스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대표 품목인 ‘자연은 행복세트’에는 자연은 주스 시리즈 중 가장 인기 있는 알로에,토마토,제주감귤 3종과 실용적인 키친타월을 담았다. ‘웅진종합세트’는 웅진식품의 대표 음료 아침햇살,초록매실,자연은 고칼슘 오렌지 그리고 키친타월이 포함돼 있다.두 세트 모두 1.5L의 넉넉한 용량으로 구성돼 다 함께 나눠 마시기 좋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할인마트,편의점 등 전국의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30종 모두 1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다.

한편 웅진식품은 추석 선물세트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1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소원 성취 이벤트를 실시한다.추석을 맞이해 이루고 싶은 소원을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되며,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자연은 행복세트’혹은 ‘웅진종합세트’를 증정한다.

웅진식품자연은 선물세트 담당 이종원 대리는“가족들과 함께 마실 수 있도록 실속 있는 제품들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소중한 사람들에게 웅진식품의 선물세트를 전하며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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