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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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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화소방서 제공(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마을 교차로에서 승용차끼리 충돌해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천 강화군의 한 마을길 교차로에서 승용차량 끼리 충돌해 스파크 차량이 전복돼 3명이 부상을 입었다.

24일 오전 10시 29분께 인천 강화군 선원면의 한 교차로에서 A(63·여)씨가 운전하던 스파크 승용차량과 B(70)씨가 운전하던 모닝 승용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두 차량 운전자와 모닝 차량에 타고 있던 동승자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정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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