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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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여름철 화재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오후 10시 23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다세대주택 4층 A(48)씨의 집 거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거실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18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다세대주택 입주자 10여 명이 대피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박정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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