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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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쿠팡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쿠팡은 다음 달 8일까지 2주간 ‘2019 가을 패션 위크’ 기획전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가을 시즌을 앞두고 가을 신상품 및 추천 상품을 2500개 모아 선보인다.

여성/남성/유아동 의류, 신발, 스포츠패션 등 제품을 8개 테마로 분류해 고객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라코스테, 벤시몽, 엘렌주얼리, 키즈레시피 등 13개 유명 브랜드 상품을 모은 ‘브랜드관’도 함께 운영한다.

특별히 이번 기획전에선 2주간 4차에 걸쳐 특가에 만나볼 수 있는 행사에 40 여개 브랜드 상품을 채웠다. 가을 신상품부터 지난 시즌 이월 상품까지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케네스레이디, 리스트, 디스커버리, 네파, 아디다스, 휠라 등 인기 브랜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티파니 곤잘레스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가을이 다가오면서 변하는 계절에 맞는 상품을 찾는 고객의 니즈가 증가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위해 로켓배송 패션상품의 경우 일부 상품군을 제외하고 구입 후 30일내 무료 교환, 반품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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