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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일)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는 건설 관련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28일부터 30일까지 '해외건설 타당성분석 실무과정' 교육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

협회 관계자는 "기업이 프로젝트 참여를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 사업 타당성분석으로, 시행 주체가 적용하는 변수에 따라 그 결과(방향)가 달라지는 경향 때문에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타당성분석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술 및 재무부문의 전문지식이 필요한 만큼 이번 교육 강사진을 현업에서 활동하는 PPP 전문가와 회계사로 구성했다. 플랜트 및 인프라 프로젝트 대상 실습 시간도 포함했다.

한편, 이후 교육은 Global HSE Manager 양성 과정이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실시된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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