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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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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시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삼성물산이 종합건설사중 취업 예정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물산은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가 29일 발표한 ‘9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 종합건설부문에서 23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

이어 현대건설(2위), GS건설(3위), 대우건설(4위), 대림산업(5위), 롯데건설(6위), 포스코건설(7위), 호반건설(8위), 한화건설(9위), 반도건설(10위)이 톱10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11~20위는 태영건설(11위), 한신공영(12위), HDC현대산업개발(13위), 계룡건설산업(14위), SK건설(15위), 두산건설(16위), 코오롱글로벌(17위), 금호건설(18위), 쌍용건설(19위), 아이에스동서(20위)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21~30위에는 KCC건설(21위), 대방건설(22위),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23위), 서희건설(24위), 삼호(25위), 효성(26위), 제일건설(27위), 한양(28위), 우미건설(29위), 동부건설(30위)이 이름을 올렸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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