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22(일)
center
최종천 글로벌경제신문 사장.
안녕하십니까.
글로벌경제신문이 이달 26일로 창간 5주년을 맞습니다.

지난 2014년 8월26일 '비트 허브'란 제호로 출범한 뒤 2017년 2월 '글로벌 시장경제의 혁신리더'를 사시로 내걸고 현재의 제호로 변경,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광고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로벌경제신문은 앞으로 사시에 걸맞게 한국경제가 세계 시장에서 미래를 선점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데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리하여 본지가 독자 여러분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을 받아, 언론계내에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1일
글로벌경제신문 사장 최종천 배상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주년 축하 초연결시대, 이동통신 3사 생존전략 기획/디지털 금융시대 앞당긴다 한국경제, 글로벌경쟁력 점검 긴급진단/ 위기의 K바이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