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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목)

-"文정권 떠받치는 386운동권 민낯 드러나…괴물돼버려"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10일 조국 법무부 장관을 임명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 것 아니면 이럴 수 없다. 누가 누구를 개혁한다는 것이냐"면서 "임명을 즉각 철회하고 대국민 사과하라"며 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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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무소속)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삭발식을 하기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조국 임명 규탄" 삭발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통해 "조국을 통해 86운동권 세력들의 민낯이 드러났다"며, "그들은 수구세력이자 국가파괴세력" 이라고 말했다.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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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무소속)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삭발식을 하기전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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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무소속)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삭발식을 하기전 생각에 잠겨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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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무소속)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삭발식을 하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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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무소속)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삭발식을 하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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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무소속)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삭발식을 하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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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무소속)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삭발식을 하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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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무소속)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삭발식을 마치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19.09.10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삭발식에 앞서 눈물을 글썽이며 "저는 이 자리에 참담한 심정으로 섰다. 문 대통령의 아집과 오만함에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타살됐다"며 "특권과 반칙, 편법과 꼼수, 탈법과 위법이 난무하는 비리 백화점의 당당함에 국민적 분노가 솟구쳤지만 문 대통령은 보란듯이 그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했다"고 말했다. 2019.09.10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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