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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목)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중소벤처기업부가 10일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대책 관련 당정협의를 열고 소상공인들의 사업 지원과 성공모델 확산, 경영 및 폐업 부담 경감을 위한 제도 개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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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참석자 들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대책 당정협의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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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대책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2019.09.10
성장촉진자금 1000억원을 신설하는 등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돕고 필요한 경우 교육과 컨설팅까지 맞춤형 지원한다. 2019.09.10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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