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22(일)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한국의 향후 경기를 예측하는 경기선행지수가 2012년 이후 최저점을 기록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지난 7월 경기선행지수(CLI)가 98.79로 전월보다 0.08포인트 하락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7년 5월 이후 26개월 연속 하락세다.

지수 수준은 2012년 4월(98.78) 이후 7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7월 이후 1년째 100을 밑돌고 있다.

한편 경기선행지수는 6∼9개월 뒤 경기 전환점과 흐름을 예측하는 지표다. 100 이상이면 경기 확장, 이하면 경기 하강을 가리킨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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