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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목)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추석 연휴 시작 전날인 11일 전국 고속도로는 오전부터 귀성 행렬이 시작되며 혼잡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국 교통량은 평소 주말보다 많은 수치를 보이며 귀성 방향으로의 혼잡이 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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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연휴 시작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가족단위 귀성객이 서울역에서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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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연휴 시작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가족단위 귀성객이 서울역에서 열차에 탑승후 손을 흔들고 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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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연휴 시작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귀성객들이 서울역에서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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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연휴 시작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귀성객들이 서울역에서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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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연휴 시작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귀성객들이 서울역에서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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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연휴 시작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귀성객들이 서울역에서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9.09.11


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약 506만대로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0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50만대로 예상된다. 2019.09.11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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