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2(화)
center
11일 개각 후 기자회견하는 아베 총리/사진출처=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내각 지지율이 최근 이뤄진 개각에도 불구하고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에 따르면 16알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13~15일 실시한 전국 여론조사 결과 아베 내각 지지율은 53%로 전달보다 5%포인트 하락했다. 아베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한 비지지율은 35%로 전회보다 5%포인트 상승했다.

정당 지지율도 집권 자민당이 38%로 전회(41%)보다 하락했다. 반면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은 5%로 전회(7%)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

또한 차기 총리로 적합한 인물에 대해서는 38세의 나이에 첫 입각한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 환경상이 21%로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자민당 간사장이 18%를 기록했다. 고노 다로(河野太郎) 방위상 및 스가 요시히데(菅義偉)관방장관도 각각 8%를 차지해 포스트 아베 후보로 존재감을 높였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