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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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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9월, 상하이에서 진행 될 샤넬 대표 디자이너 '미스터 샤넬',칼 라거펠트 유작 개인전에 최근 미술업계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싱가폴 예술재단 소재 기업 아트초이스가 공식 후원파트너로 발탁됐다.

아트초이스는 미술품 지분화 전문 기업으로, 지난 6월 6일부터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 중인 폴미스전시회 'Hello, My Name is Pual Smith'를 공식 후원하며 이미 업계의 눈길을 끌었던 이력이 있으며, 최근엔 공식파트너 아트웨이브와 함께 개최한 부산 프라이빗 아트페어에서 이강소, 이우환, 최인선 등 국내 내로라하는 작가의 작품을 전시, 판매해 대세임을 다시 한번 입증 했다.

아트초이스 관계자는 "이번 아트초이스가 참여하는 상하이 칼 라거펠트 전은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샤넬 대표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의 생전 마지막 개인전으로 세계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는 대형 전시회이다. 이 전시회는 상해 선박관을 리모델리해 만든 국립 전시장 cssc에서 9월 중 개장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트초이스는 탈중앙화 기술 블록체인과 AI를 결합하여 미래 미술시장 트랜드를 이끌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업체로 발행한 암호화폐 ATCG는 오는 25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EXX에 상장한다.

차미혜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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