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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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16일 밤, 가수 츄(김지우)에게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에 '츄'가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은 것.

최소한의 비용으로 해외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 특성상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없었다.

식사를 마친 뒤 치즈케이크가 너무 먹고 싶었던 '츄'는 규현이 낸 퀴즈를 맞추고 케이크 한 입을 먹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보였다.

정답을 맞추기 위해 갖가지 단어들을 막무가내로 던져봤지만 아쉽게도 치즈케이크는 박명수의 입으로 향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츄, 샘 오취리가 기존 멤버들과 함께 쿠알라룸프에서 짠내 풍기는 모습이 방영됐다.

박정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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