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20.02.28(금)
center
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아파트 지하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3시26분께 경기 평택시 비전동의 지하 1층~지상 5층짜리 아파트 지하 1층에서 LNG 가스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주민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가운데 1명이 크게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폭발로 인한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는 주민이 지하 1층에서 물건을 정리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건물의 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시청 등 유관기관에 해당 내용을 통보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박정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