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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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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아파트 지하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3시26분께 경기 평택시 비전동의 지하 1층~지상 5층짜리 아파트 지하 1층에서 LNG 가스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주민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가운데 1명이 크게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폭발로 인한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는 주민이 지하 1층에서 물건을 정리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건물의 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시청 등 유관기관에 해당 내용을 통보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박정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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