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20.02.28(금)
center
사진제공=뉴시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경기 파주시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농가가 발생한 가운데 인접한 연천군에서도 의심신고가 접수돼 간이검사가 진행 중이다.

연천군은 경기 연천군 백학면의 양돈농가 1곳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신고가 접수됐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현장에 검역직원들을 보내 간이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료를 채취해 농식품부 검역본부에 보낼 예정이다.

해당 농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판정을 받은 파주시 양돈농가에서 30여㎞ 거리다.

의심신고 농가가 경기도의 출입차량 역학조사에서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진 농가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