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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월)
[글로벌경제신문 데이터 분석팀]
하나금융투자는 20일 케이엠더블유(032500)에 각종 루머에 휘둘리지 말고 펀더멘탈에 충실, 여전히 갈 길 멀다.와 함께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9만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다.

수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KMW는 높은 이익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국내 수급이 KMW 실적 호전을 이끌었다면 내년엔 중국/미국/일본 수출이 가파른 실적 향상 추세를 이끌 전망이다. 노키아/ZTE/삼성전자를 비롯한 납품업체들 수급 동향과 해외 통신사 5G 상용화 일정을 감안 시 이젠 서서히 KMW의 2020년 매출액 1.5조원 이상 달성 여부를 따져봐야 할 시점

1) 국내 통신 3사 CAPEX 규모를 감안할 때 3분기 및 4분기에도 높은 이익 성장이 유력하고, 2) 10월 중국 차이나모바일 5G 서비스 개시, 9월 말 일본 NTT docomo 3개 도시 5G 사전서비스 개시 및 내년 3월 전국망 구축계획을 감안 시 금년 말 이후 중국/일본 지역에서의 집중 수혜가 예상되며, 3) 노키아를 통한 미국 수출 물량 증가가 기대되고, 4)장기간에 걸친 글로벌 업계 구조 조정으로 인해 기지국 장비 수급 상황이 어느 때보다 양호한 상황이며, 5) 높은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이익 성장 지속 전망으로 여전히 실적대비 극히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

리포트 작성자는 하나금융투자의 김홍식, 성도훈 애널리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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